
Humans First, Be more Human
모든 인간의 존엄성을 높이는 기술을 위해 기여하겠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우리에게 많은 물음표를 던집니다.
자본주의 사회는 편리함을 방패 삼아, 돈이라는 엔진을 장착한 AI의 물결을 거세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흐름 속에서, 우리는 무엇이 진정으로 모든 인간을 위한 AI 활용법인지 충분히 자각하고 있을까요?
우리는 돈과 편리함이 최우선이라 말하는 세상의 영향력에 나약해져, 질주를 멈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AI의 등장은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거대한 도전 과제를 우리 앞에 놓았습니다.
이것은 위기일까요? 아니면 다시 없을 기회일까요?
저는 이 질문에 대해, 어른으로서 다음 세대를 위한 책임감 있는 답변을 찾고자 합니다.
AI가 특정 계층만을 위한 도구가 아닌 모든 인간의 존엄성을 높이는 기술이 되기 위해, 인간이 더욱 인간답게 살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줄리아코칭랩(juliacoachinglab) 은 '코칭'을 핵심적 방법으로 제안합니다.
코칭을 통해 개인이 자신의 고유한 가치를 깨닫고, 주체적으로 삶의 방향을 설정하도록 돕는 과정이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식으로 필요한지 탐구합니다.
자신의 삶에 대한 깊은 이해와 주관을 확립한 개인들이야말로, 기술을 인간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이끌어갈 진정한 주체가 될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미래는 인간이 만든 기술과의 올바른 협업을 통해 올 수 있음을 꿈꾸며, 줄리아코칭랩이 그 길을 여는것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의 의미 있는동행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본 연구는 AI가 인간의 자리를 뺏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각자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집중하며 인간의 존엄성과 창의성을 발현하도록 돕는 기술이 되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하고, 그 가능성을 열어갈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우리에게 많은 물음표를 던집니다.
줄리아 코칭랩에서 진행하는 "AI협력 코칭 연구"는 바로 이 믿음을 실증하고, 좋은 모범 사례를 제시하는 첫 번째 초석이 되고자 합니다.
과거 소수의 특권 계층이 거대한 노동력을 기반으로 창의적, 문화적 활동에 집중하며 인류 문명의 발전을 이끌었듯, 이제 AI라는 새로운 동력은 어떤 인권의 침해도 없이 모든 인간을 고된 노동으로부터 해방시킬 잠재력을 가집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인간이 더욱 인간다워지는 세상.
인간의 존엄성과 선함, 창의성이 존중받는 세상.
인간 고유의 자유, 사랑, 공감을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조화로운 세상.

인간다운
삶을 위한 기술,
그 초석을 다지며
다음 세대를 위한 인간이
더욱 인간 다워지는 세상.
인간의 존엄성과 선함,
창의성이 존중 받는 세상.
인간 고유의 자유, 사랑,
공감을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조화로운 세상.
Research Introduction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인간의 전문성과 협력하는 파트너로 바라봅니다. 특히, 코칭 분야에서 인간 중심의 AI 활용 모델을 제시하고, 그 철학과 실천적 가능성을 영국 옥스포드 브룩스 대학의 코칭 멘토링 박사과정 연구를 통해 전문 연구팀과 함께 탐구합니다.
Research Model
인간 코치의 대화 스타일과 코칭 방식을 모방해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 한국 대학생 대상으로, AI 코칭의 수용성과 신뢰, 스트레스 관리 효과를 분석합니다. 프라이버시, 감정 안정성, 인간 중심성을 해치지 않도록, 윤리적 설계 원칙을 함께 개발합니다.
Participant
AI 협업 코칭의 가능성과 철학을 함께 탐구할 10인의 전문 코치가 함께합니다. 이들은 지난 몇 차례의 설명회 및 연구참여 홍보 과정을 통해 자발적으로 지원한 26명의 코치들 중, 복수의 사전 설문 응답 내용을 기반으로 AI 분석 을 통하여 선발되었습니다.


